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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의 소리

2019.04.02 21:39

너무하네요

조회 수 3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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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모임이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러 마트에 들렀습니다 소주한박스가 필요했는데 허리가 좋질 않아 무거운걸 들수가 없어 계산대에  키가 작고 단발머리에  *정*이란 직원한테 몸상태를 얘기하고 좋은데이 한박스를 좀 가져다줄수없냐고 했더니 그런건 직접  가져와야한다는 말만 냉랭하게 하고는 옆에있던 직원하고 대화만 나누더군요
많이 바쁜것도 아니고 얼핏 들어보니 업무에 관한 대화도아닌것같은데  너무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  
손님이 가져와야한다는건 알고있지만 몸이 불편하면 좀 해줄수도 있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에  상당히 불쾌했습니다
결국은 무거운 술박스는 사지못하고  가벼운것들만 챙겨서 나왔습니다
고객의 소리에 그 직원 칭찬글이있던데 칭찬 받을만하면 받아야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그 직원은 사람 가려가면서 친절한가봅니다
 하는 일이 서비스직종이면 일관성있게 일을 해야지 차별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어이없습니다
저번에는 키가크구 검은테인지 갈색테인지  안경을 쓴 *복*직원이 불친절해서 한동안 마트에 가질 않았는데 언제부터인지 보이질 않는것같아 다시 마트를 애용하려했는데 또 오고 싶지가 않네요 손님 한두명 마트에 오지않는다해서 큰 지장이 있겠나마는 그 한두명이 모이면 문제가 되겠지요
직원 한두명때문에  농협이미지가  더이상 나빠지지않았으면 합니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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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은희 2019.04.04 14:06
    안녕하십니까. 고객님.
    저는 하나로마트 아주점 점장입니다.

    먼저 고객님 몸도 불편하신데 마음까지 불편을 끼쳐드린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.
    고객님께 어떤말을 해도 변명에 불과 하다는 점 잘알고있습니다.

    저희 담당직원도 고객님도 불편끼쳐드린점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 이런일이 재발하지않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.

    고객님!
    앞으로 더욱더 고객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님과 함께하는 장승포 농협하나로 마트가 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.

    고객님의 건강이 빨리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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